티스토리로 옮기기로 했어요

여러가지 면을 따져서 이제부터 티스토리에 글을 쓰기로 했어요.
티스토리 사이트로 오시면 더 많은 슈네의 모습을 보실 수 있답니다.
http://schneemama.tistory.com
많이 방문해 주세요~^^

by 슈네엄마 | 2008/07/05 15:00 | 트랙백 | 덧글(0)

슬리퍼는 안돼요


2006년 1월. 처음에 몰라서 아무거나 장난감으로 줬어요. 귀여우니까요. 그러나 안돼요.
 잘못된 버릇이 들면 신발도 물어뜯을수있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린 강아지의 공통점은 슬리퍼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어렸을때는 발바닥도 분홍색이예요. 4시간에 한번씩 밥을 주었어요. 
한번에 40g씩  밤에도 2번 정도 주었어요
물에 불려서 주면 너무나 잘 먹었어요.
2달이 지나면서 부터 조금씩 (시간)  물에 불리고 다음엔 그냥 작은 알갱이
사료를 먹이기 시작했답니다.

점프실력이 대단하죠? 아직도 반가운 사람이 있으면  점프를 해서
입을 맞추니 가끔 놀랄때도 있는데
이때부터 점프력이 있었던게 아닐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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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슈네엄마 | 2008/07/05 11:37 | 트랙백(4) | 덧글(1)

눈망울이 초롱초롱~ 벌써 머리 좋은 아이란 걸 알 수 있어요ㅋㅋ


2006년 1월.
밥을 너무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밥만 있으면 훈련시키기 짱이예요.
 지금 "앉아" 훈련시키는 중이에요.
아직 미숙해서 잘 못 알아듣네요. 
지금 생각하면 그 어린것한테 너무 빨리 교육시켰나 싶지만 척척 잘 따라했어요.
밥알을 하나 가지고 손을 조금 내리면서(머리 위 정도) 하면서 "앉아" 라고 하면 앉아요.
잘 했을 때는 칭찬을 많이 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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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슈네엄마 | 2008/07/05 10:19 | 트랙백(5) | 덧글(0)

우리슈네 쌔근쌔근

2006년 1월 25일 우리슈네 50일 되는 날이예요. 마루바닥에서도 잘 자네요.  밥도 잘 먹고 아주 건강하답니다.
처음 데려 와서는 2.8kg 이었는데 매일 몸무게가 늘어나고 있어요.  밥을 물에 20분쯤 불려서 먹인답니다
어리다고 사람 먹는 우유는 안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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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슈네엄마 | 2008/07/05 09:59 | 트랙백 | 덧글(0)

애기적 슈네 사진

이 사진은 2005년 12월-2006년 1월 경에 찍은 사진입니다.


원래 주인이 찍은 사진인데 그 때 슈네 이름은 드류 베리모어였대요.
9마리의 강아지 이름을 모두 헐리우드 영화배우 이름으로 지었었다는데
저희 집에 데려와서 이름을 바꿔주었어요.
애기적에 너무 하얗고 예뻐서 눈이라는 뜻의 독일어 슈네(Schnee - 영어로 snow)로 지어주었어요.
9마리 중 8번째였는데, 가장 힘세고 많이 먹는 강아지였대요.
가족들이 모두 이 사진에 반해서 슈네가 우리 집에 오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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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슈네엄마 | 2008/07/01 10:5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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